카테고리를 선택하세요. / 2022-02-18 13:27:21 / View 0

그린카 에이아이매틱스와 손잡고 AI 사고 분석 솔루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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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선택하세요. / 2022-02-18 13:29:10 / View 0

에이아이매틱스 美 차량관제 플랫폼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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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선택하세요. / 2022-02-18 13:31:10 / View 0

주행환경 판단해 자율주행 안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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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자율주행은 자동차가 사람을 대신해 모든 의사 결정을 스스로 하고, 출발부터 도착, 주차까지 완료하는 형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는 자율주행의 단계를 1~5단계로 나눴을 때 기술이 4단계에 이르러야 가능하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은 매우 뛰어나지만 아직까지 2.5단계 정도로 3단계라고 하기에는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자동차 기업들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t system) 기능 또한 2단계에서 2.5단계에 걸쳐 있는 상황이다.


어느 정도 자율주행 기술의 구현은 가능하지만 인간의 생명을 보장하는 안전성을 평가받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다는 것이다.


기존 SCC(smart cruise control)나 LKA(lane keeping assist)와 같은 기능들은 이미 차량 제조 단계에서 많은 적용이 이뤄지고 있는 안전 기술들이지만 이 기술들만으로는 안전성을 보장하기 어렵다.


최근 이러한 기존 기술들과 자율주행 4단계에 해당하는 기술의 중간에서 AI 카메라를 이용해 주변을 인지하고 주행환경을 판단하는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인식을 이용한 객체인지(object recognition)와 주행환경판단(scene understanding) 기술이 바로 그것이다.


이 기술은 AI 카메라가 스스로 유의미하다고 판단하는 영상만을 선별해 클라우드에 저장·관리하는 기술로, 운행 중에는 실시간으로 ADAS 경보가 작동된다.


가령 ‘어느 위치에 어느 방향으로 어떤 속도로 움직이는 승용차가 있다’가 객체인지의 결과라면, 보통은 이러한 정보들을 융합해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이 기술은 객체 단위로 인지하고 측정하는 것과 별개로 현재 상황이 사고 상황인지 아닌지, 영상흐름(video stream)의 맥락(context)을 AI로 판단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갖는다.


또한 클라우드에 수집된 모든 데이터는 체계적인 분석·가공을 거쳐 차량 관제, 사고 관리, 운전성향 관리 등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이러한 기술을 개발한 ㈜에이아이매틱스(A.I. Matics)는 자동차 주행환경에서의 영상인식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자동차 영상인식 분야, AI 적용 분야에서 50여건의 특허를 보유,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국내외 제품 개발과 AI를 기반으로 하는 주행안전 서비스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에이아이매틱스 김진혁 연구소장(사진)은 “에이아이매틱스의 기술은 기존 기업들에서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기술이고, 향후 고객들에게는 더 가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다”며 “미래지향의 앞선 기술을 개발하되 그것을 가까운 미래에 현실화해서 가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는 에이아이매틱스의 제품, 서비스 가치를 증대시키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에이아이매틱스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주행환경 인지기술을 클라우드와 에지(edge) 양쪽에서 구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은 데이터 처리의 중심이 서버 쪽에 있어서 에지는 단지 데이터 수집 역할이나, 사용자 인테페이스를 제공하는 정도로 동작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데이터 처리는 각각의 단말에서 이루어지고, 클라우드는 저장소로 이용되는데 반해, 에이아이매틱스는 데이터 처리가 역할에 따라 클라우드와 에지에 분담되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영상 분석을 제공하기 때문에 주행환경 영상을 효과적으로 수집할 수 있고, 데이터 중 GT에 적합한 품질, 필요한 클래스(가령, 50 km/h 제한속도 표지판)만 선별적으로 인지해서 수집하는 기능, 수집한 영상에서 GT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오토라벨링 기능 등 비용 대비 고성능 개발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한편, 에이아이매틱스는 2020년 부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전국개별화물연합회, 롯데렌터카 계열 그린카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각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개별적인 맞춤화(customization)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똑같이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 산업의 특성에 따라 기술을 제공하는 것 역시 또 다른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근 미국 차량관제 솔루션 공급 기업인 PUI사와 5년간 10만대 규모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낳기도 했다.


김 연구소장은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이 2021년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술적으로 충분한 검증 과정을 거쳐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AI 기술을 이용해 더 좋은 기술로 자동차를 더 안전하게 하는 것, 그리고 기술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는 미래의 기술을 현실에 적용하는 것, 사람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공학저널(http://www.eng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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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선택하세요. / 2022-02-18 13:31:49 / View 0

[단독] 현대차 사내벤처 출신 AI매틱스 투자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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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사내벤처로 출발한 토종 인공지능(AI) 영상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매틱스(AI매틱스)가 국내 중견 사모펀드(PEF) 운용사에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차량관제시스템(FMS·Fleet Management System)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에이아이매틱스는 북미를 중심으로 한 상업용 차량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이아이매틱스는 최근 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에서 약 160억원을 투자받았다. 케이스톤파트너스는 이번 투자 이후 최대주주 유니퀘스트(지분율 약 40%)에 이어 2대주주에 등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아이매틱스는 2003년 현대차 사내벤처로 설립됐다. 독자 개발한 카메라 센서 영상 인식 및 처리 기술을 국내외 완성차 업체에 공급해왔다. 2016년 에이아이매틱스 기술력을 높이 산 유니퀘스트에 자회사로 편입됐다. 유니퀘스트는 비메모리반도체 솔루션 제공 업체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돼 있다. 현재 에이아이매틱스는 국내 굴지 FMS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꼽힌다. FMS는 항공관제시스템의 지상 버전으로 일컬어진다. 상업·물류용 등 대규모로 차량을 운용하는 사업자가 차량 운행을 최적화하고 잠재적인 리스크를 관리하는 체계다. 특히 북미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커나가고 있다. FMS를 활용하면 기사의 운전 습관을 분석해 사고율을 떨어뜨리고, 연료비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북미 FMS시장은 2020년 기준 연간 약 6조원 규모이며 2023년엔 8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케이스톤파트너스는 수년 내 상장을 목표로 한 에이아이매틱스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VCP(기업가치 증진 프로그램)를 실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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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매틱스, 현대캐피탈과 법인 리스차량 관제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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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매틱스는 독자 개발한 카메라센서 영상인식 및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상업용차량을 대상으로 AI 영상관제 플랫폼을 공급 중이다. 에이아이매틱스는 올해 국내 통신솔루션 기업과 차량관제 솔루션 기업을 잇달아 인수했으며, 신규투자를 유치해 인공지능 기반 영상관제 시장에서의 입지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에이아이매틱스는 현대캐피탈의 법인리스 신규차량에 차량관제 단말기를 통한 법인별 맞춤 차량관리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대형차부터 소형차까지 전 차종에 기술을 공급했던 에이아이매틱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캐피탈의 트럭, 소형차, 전기차 등 다양한 차종에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AS망을 활용해 단말기 장착, 개통, AS 및 유지보수 전 과정을 지원한다.


현대캐피탈은 에이아이매틱스의 기술을 통해 법인 고객에게 프리미엄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는 법인고객은 실시간으로 차량 위치, 연료 잔여량, 연비, 운전 행태 등을 파악할 수 있으며, 차량 문, 경적의 원격 제어가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차량을 관리하여 관련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앤드류 김 에이아이매틱스 대표이사는 "이번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에이아이매틱스와 현대캐피탈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국내 법인 리스시장에 AI 영상관제 플랫폼 적용을 앞당기는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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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퀘스트 자회사, AI 영상관제플랫폼 개발완료 내년 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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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퀘스트(077500)는 자회사 에이아이매틱스가 인공지능(AI) 영상관제플랫폼 ‘aid’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초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aid’는 에이아이매틱스가 2019년부터 카셰어링 기업, 물류업체, 버스조합, 법인택시 등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운전자 안전운전 역량강화 및 효율적 차량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로 개발과 검증, 고도화 과정을 통해 최종 완성했다. ‘aid’는 AI 영상관제, 안전운전, 경제운전 등의 주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플랫폼은 에이아이매틱스의 영상인식 단말기를 통해 차량, 도로, 운전자 등의 빅데이터를 취득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하고 가공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의 사고를 예방하고 차량과 운전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aid’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지정한 11대 위험운전행동과 에이아이매틱스 자체 알고리즘을 적용한 사고위험이 높은 6가지 운전항목(스마트이벤트) 통계, 운전자행태 모니터링 및 분석 리포트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취약한 항목을 중점적으로 가르쳐 운전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또 평균 연비정보, 실시간 연료소모량, 공회전·웜업시간 등을 제공하여 경제적인 차량관리 및 유지 비용 절감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향후에는 경제운전 기능을 통해 탄소배출량 감소로 발생하는 탄소배출권 거래를 통해 고객의 이익을 증대할 수 있는 탄소배출권 거래 중개 기능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앤드류 김 에이아이매틱스 대표이사는 “영상관제기술은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에이아이매틱스의 카메라 센서와 AI 빅데이터 분석·가공기술을 집약한 국내최초 AI영상관제플랫폼인 ‘aid’가 국내 관제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선구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에이아이매틱스는 ‘aid’의 2022년 3월 공식 론칭을 앞두고 국내 굴지의 보안, 통신, 물류기업 등과 지속적인 기술검증(PoC)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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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atics

우리는 인공지능으로
사람들에게 더 높은 가치의
더 큰 행복을 줍니다.

AI-MATICS Solution

AI-MATICS SolutionEdge-Computing Cloud-Computing 방식을 결합한 복합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딥러닝 인공지능 알고리즘 방식을 통해 기존 머신러닝 방식 대비 더욱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가공하여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Edge Computing

The AI Edge Device, optimized for video processing and recording, recognizes the road environment and driver status and alerts the operator about risky situations in real time.

Cloud Computing

Analyze vehicle and driver data by uploading data from the AI camera to the server. Cloud computing with AI algorithms enables faster and more accurate data analysis.

Data Analysis

The server provides fleet managers with a quick, at-a-glance view of the different types of data that A.I.MATICS provides. Scored data can be used for driver and vehicl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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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anned Vehicle Solution

A.I.MATICS는 카메라 센서만으로 자율주행을 위한 Localization 기술을 구현합니다. 딥러닝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한 A.I.MATICS의 카메라 센서로 도로 바닥의 문자, 표지판, 주행중인 차선의 위치와 색상 등을 파악하여 고정밀지도 기반 Localization 기술에 견주어도 손색 없을 만큼의 뛰어난 정확도와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A.I.MATICS의 UVS기술은 단독 카메라 방식 혹은 카메라와 저가의 Lidar 또는 GPS 센서 결합만으로 자율주행 4단계 도심주행을 구현합니다.

Logistics

Sweeper
Trucks

Garbage
Trucks

Farm
Machinery

Snow Plows

Transit Buses

Golf Carts

비디오 재생

Mission

Happiness of higher level through A.I.

A.I.MATICS의 미션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사람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여 높은 가치의 큰 행복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미션을 이루기 위해

mission1

더 높은 목표를
지향합니다.

mission2

한사람 한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mission3

당신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mission4

다양한 복지, 최적의
환경을 지원합니다.

인재상

A.I.MATICS가 바라는 인재

인재상1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열정

인재상2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최고에 도전하는 대담함

인재상3

수평적 조직 안에서
창의적으로 일하는 태도

인재상4

스스로 전문성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

인재상5

국내에 국한되지 않는
글로벌 마인드

준비된 기술력

A.I.MATICS는 16년간 전세계 양산차에 솔루션 공급을 통해 인공지능 영상인식 솔루션 기술을 입증해왔습니다.

South Korea
Japan
China
Russia
Middle East
-Israel
South East Asia
-Malaysia
-Taiwan
-HongKong
Europe
-Germany
-Unitied Kingdom
-France
-Turkey
Australia
Repurblic of South Africa
North America
-Canada
-USA
South America
-C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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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February 2022

새소식

유니퀘스트 자회사, AI 영상관제플랫폼 개발완료 내년 초 오픈

유니퀘스트(077500)는 자회사 에이아이매틱스가 인공지능(AI) 영상관제플랫폼 ‘aid’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초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aid’는 에이아이매틱스가 2019년부터 카셰어링 기업, 물류업체, 버스조합, 법인택시 등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운전자 안전운전 역량강화 및 효율적 차량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로 개발과 검증, 고도화 과정을 통해 최종 완성했다. ‘aid’는 AI 영상관제, 안전운전, 경제운전 등의 주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플랫폼은 에이아이매틱스의 영상인식 단말기를 통해 차량, 도로, 운전자 등의 빅데이터를 취득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하고 가공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의 사고를 예방하고 차량과 운전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aid’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지정한 11대 위험운전행동과 에이아이매틱스 자체 알고리즘을 적용한 사고위험이 높은 6가지 운전항목(스마트이벤트) 통계, 운전자행태 모니터링 및 분석 리포트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취약한 항목을 중점적으로 가르쳐 운전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또 평균 연비정보, 실시간 연료소모량, 공회전·웜업시간 등을 제공하여 경제적인 차량관리 및 유지 비용 절감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 향후에는 경제운전 기능을 통해 탄소배출량 감소로 발생하는 탄소배출권 거래를 통해 고객의 이익을 증대할 수 있는 탄소배출권 거래 중개 기능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앤드류 김 에이아이매틱스 대표이사는 “영상관제기술은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에이아이매틱스의 카메라 센서와 AI 빅데이터 분석·가공기술을 집약한 국내최초 AI영상관제플랫폼인 ‘aid’가 국내 관제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선구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에이아이매틱스는 ‘aid’의 2022년 3월 공식 론칭을 앞두고 국내 굴지의 보안, 통신, 물류기업 등과 지속적인 기술검증(PoC)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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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February 2022

새소식

에이아이매틱스, 현대캐피탈과 법인 리스차량 관제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에이아이매틱스는 독자 개발한 카메라센서 영상인식 및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상업용차량을 대상으로 AI 영상관제 플랫폼을 공급 중이다. 에이아이매틱스는 올해 국내 통신솔루션 기업과 차량관제 솔루션 기업을 잇달아 인수했으며, 신규투자를 유치해 인공지능 기반 영상관제 시장에서의 입지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에이아이매틱스는 현대캐피탈의 법인리스 신규차량에 차량관제 단말기를 통한 법인별 맞춤 차량관리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대형차부터 소형차까지 전 차종에 기술을 공급했던 에이아이매틱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캐피탈의 트럭, 소형차, 전기차 등 다양한 차종에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AS망을 활용해 단말기 장착, 개통, AS 및 유지보수 전 과정을 지원한다.


현대캐피탈은 에이아이매틱스의 기술을 통해 법인 고객에게 프리미엄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는 법인고객은 실시간으로 차량 위치, 연료 잔여량, 연비, 운전 행태 등을 파악할 수 있으며, 차량 문, 경적의 원격 제어가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차량을 관리하여 관련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앤드류 김 에이아이매틱스 대표이사는 "이번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에이아이매틱스와 현대캐피탈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국내 법인 리스시장에 AI 영상관제 플랫폼 적용을 앞당기는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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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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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차 사내벤처 출신 AI매틱스 투자유치 성공

현대자동차 사내벤처로 출발한 토종 인공지능(AI) 영상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매틱스(AI매틱스)가 국내 중견 사모펀드(PEF) 운용사에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차량관제시스템(FMS·Fleet Management System)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에이아이매틱스는 북미를 중심으로 한 상업용 차량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이아이매틱스는 최근 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에서 약 160억원을 투자받았다. 케이스톤파트너스는 이번 투자 이후 최대주주 유니퀘스트(지분율 약 40%)에 이어 2대주주에 등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아이매틱스는 2003년 현대차 사내벤처로 설립됐다. 독자 개발한 카메라 센서 영상 인식 및 처리 기술을 국내외 완성차 업체에 공급해왔다. 2016년 에이아이매틱스 기술력을 높이 산 유니퀘스트에 자회사로 편입됐다. 유니퀘스트는 비메모리반도체 솔루션 제공 업체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돼 있다. 현재 에이아이매틱스는 국내 굴지 FMS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꼽힌다. FMS는 항공관제시스템의 지상 버전으로 일컬어진다. 상업·물류용 등 대규모로 차량을 운용하는 사업자가 차량 운행을 최적화하고 잠재적인 리스크를 관리하는 체계다. 특히 북미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커나가고 있다. FMS를 활용하면 기사의 운전 습관을 분석해 사고율을 떨어뜨리고, 연료비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북미 FMS시장은 2020년 기준 연간 약 6조원 규모이며 2023년엔 8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케이스톤파트너스는 수년 내 상장을 목표로 한 에이아이매틱스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VCP(기업가치 증진 프로그램)를 실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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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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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환경 판단해 자율주행 안정성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자율주행은 자동차가 사람을 대신해 모든 의사 결정을 스스로 하고, 출발부터 도착, 주차까지 완료하는 형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는 자율주행의 단계를 1~5단계로 나눴을 때 기술이 4단계에 이르러야 가능하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은 매우 뛰어나지만 아직까지 2.5단계 정도로 3단계라고 하기에는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자동차 기업들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t system) 기능 또한 2단계에서 2.5단계에 걸쳐 있는 상황이다.


어느 정도 자율주행 기술의 구현은 가능하지만 인간의 생명을 보장하는 안전성을 평가받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다는 것이다.


기존 SCC(smart cruise control)나 LKA(lane keeping assist)와 같은 기능들은 이미 차량 제조 단계에서 많은 적용이 이뤄지고 있는 안전 기술들이지만 이 기술들만으로는 안전성을 보장하기 어렵다.


최근 이러한 기존 기술들과 자율주행 4단계에 해당하는 기술의 중간에서 AI 카메라를 이용해 주변을 인지하고 주행환경을 판단하는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인식을 이용한 객체인지(object recognition)와 주행환경판단(scene understanding) 기술이 바로 그것이다.


이 기술은 AI 카메라가 스스로 유의미하다고 판단하는 영상만을 선별해 클라우드에 저장·관리하는 기술로, 운행 중에는 실시간으로 ADAS 경보가 작동된다.


가령 ‘어느 위치에 어느 방향으로 어떤 속도로 움직이는 승용차가 있다’가 객체인지의 결과라면, 보통은 이러한 정보들을 융합해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이 기술은 객체 단위로 인지하고 측정하는 것과 별개로 현재 상황이 사고 상황인지 아닌지, 영상흐름(video stream)의 맥락(context)을 AI로 판단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갖는다.


또한 클라우드에 수집된 모든 데이터는 체계적인 분석·가공을 거쳐 차량 관제, 사고 관리, 운전성향 관리 등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이러한 기술을 개발한 ㈜에이아이매틱스(A.I. Matics)는 자동차 주행환경에서의 영상인식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자동차 영상인식 분야, AI 적용 분야에서 50여건의 특허를 보유,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국내외 제품 개발과 AI를 기반으로 하는 주행안전 서비스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에이아이매틱스 김진혁 연구소장(사진)은 “에이아이매틱스의 기술은 기존 기업들에서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기술이고, 향후 고객들에게는 더 가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다”며 “미래지향의 앞선 기술을 개발하되 그것을 가까운 미래에 현실화해서 가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는 에이아이매틱스의 제품, 서비스 가치를 증대시키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에이아이매틱스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주행환경 인지기술을 클라우드와 에지(edge) 양쪽에서 구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은 데이터 처리의 중심이 서버 쪽에 있어서 에지는 단지 데이터 수집 역할이나, 사용자 인테페이스를 제공하는 정도로 동작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데이터 처리는 각각의 단말에서 이루어지고, 클라우드는 저장소로 이용되는데 반해, 에이아이매틱스는 데이터 처리가 역할에 따라 클라우드와 에지에 분담되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영상 분석을 제공하기 때문에 주행환경 영상을 효과적으로 수집할 수 있고, 데이터 중 GT에 적합한 품질, 필요한 클래스(가령, 50 km/h 제한속도 표지판)만 선별적으로 인지해서 수집하는 기능, 수집한 영상에서 GT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오토라벨링 기능 등 비용 대비 고성능 개발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한편, 에이아이매틱스는 2020년 부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전국개별화물연합회, 롯데렌터카 계열 그린카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각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개별적인 맞춤화(customization)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똑같이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 산업의 특성에 따라 기술을 제공하는 것 역시 또 다른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근 미국 차량관제 솔루션 공급 기업인 PUI사와 5년간 10만대 규모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낳기도 했다.


김 연구소장은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이 2021년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술적으로 충분한 검증 과정을 거쳐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AI 기술을 이용해 더 좋은 기술로 자동차를 더 안전하게 하는 것, 그리고 기술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는 미래의 기술을 현실에 적용하는 것, 사람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공학저널(http://www.eng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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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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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매틱스 美 차량관제 플랫폼 사업 진출